한국GM 다마스 라보

고객 성원으로 돌아온 뉴 다마스와 라보

Print Print   |  Send Email  |  Share Add This  

제품 특징

- 국내 유일의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 2015년형으로 8월 재출시

- 소상공인 비즈니스에 든든한 파트너 역할 기대

 

◈ 다마스와 라보

 

지난 1991년 처음 출시된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는 명실상부한 최장수 한국지엠 제품으로 퀵 서비스 등 물류 배달업종 등 소상공인 고객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온 차량이다.

 

국내 유일의 경차 혜택을 자랑하며 23년간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다마스와 라보는 강화된 차량 안전 및 환경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2013년 말 생산이 중단되었으나, 고객들의 단종 철회 요청에 따라 관계부처와의 협의 끝에 일부 기준을 유예 받아 재생산이 결정됐다.

 

뉴다마스와 뉴라보는 기존의 모델에 외부스타일 및 편의사양을 대폭 보강해 경상용차의 품격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우선, 바디사이드 데코레이션과 휠커버, 바디컬러 사이드미러 등을 새롭게 디자인해 한층 더 고급스러우면서도 현대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다.

 

또한 주행중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조작을 위해 스티어링 컬럼에 위치한 비상등 스위치를 인스트루먼트 패널 중앙에 배치했으며, 파워윈도우 스위치를 도어트림에 재배치했다. 아울러 고정형 바닥 매트와 보안성이 강화된 2단계 뒷문 잠금장치(Tailgate Latch), 크기가 커진 기어노브, 오디오 커버, 계기판 하우징(Housing)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했다.

 

이번 다마스 라보 재출시로 한국지엠 창원공장은 총 4,400㎡ 규모의 면적에 다마스와 라보 생산을 위한 시설을 갖추고 8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하게 되며, 총 200여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는 등 다방면에서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게 됐다.

 

한편, 퀵 서비스 등 물류 배달업종에서 각광을 받아 온 다마스와 라보는 관련법 개정으로 일반 화물차를 개조해 음식을 파는 푸드 트럭이 하반기부터 합법화됨에 따라 다시 한 번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다마스 라보 사진

문의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