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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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은 한국의 글로벌 자동차기업입니다. 인천에 본사를 둔 한국지엠은 부평과 군산, 창원에 완성차 공장 그리고 보령에 파워트레인 공장을 운영중입니다. 기술연구소와 청라 프루빙그라운드에 수천 명의 제품개발 인력을 보유한 한국지엠은 GM의 주요 차량 개발 거점의 하나이며, 디자인센터는 GM의 10개 글로벌 디자인스튜디오와 협업을 통해 세계 자동차 디자인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CEO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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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2006년 한국지엠의 전신인 지엠대우에서 제품 기획 및 프로그램 관리를 관장하는 부사장에 임명돼 2년간 한국에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그는 디트로이트 GM 본사에서 글로벌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임원으로 일했으며, 2009년에 GM아르헨티나/ 우루과이/파라과이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사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한국GM 소셜미디어

사업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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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의 전 사업장에는 GM의 글로벌 생산 시스템인 GMS를 적용하여 높은 품질의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4개 사업장에서 완성차 90만 대 및 KD 90만 대를 생산, 전 세계 150여 개국에 판매하고 있으며,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한국지엠은 GM의 경차 및 소형차 개발 거점으로 활양하고 있습니다. 한국지엠은 부평, 군산, 창원 및 보령사업장에서 완성차 및 KD 그리고 엔진과 변속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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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에 쉐보레 브랜드를 국내에 도입하며 유례 없이 공격적인 신차 출시를 통해 제품 라인업을 대폭 확충, 한국시장에서 회사와 브랜드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국내 판매망과 서비스 네트워크를 새로 정비해 우수한 판매 시스템과 고객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그 결과, 올해 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국내 완성차 및 수입차를 통틀어 1위 자리에 오르는 등 괄목할 변화를 주도했습니다.